cat on the beach

ⓒ photo by lee jungeun 그곳에 지내는 동안 강아지처럼 졸졸 따라다니던 녀석.

surfers

ⓒ photo by lee jungeun 마르니의 아들과 파도에 대해 대화 중. 하교 후 집 앞 바다로 달려와 늘 파도를 살피는 마린보이.

little children

ⓒ photo by lee jungeun 동양인이 신기한지 계속 우릴 쳐다보는 아기.

salon de the

ⓒ photo by lee jungeun 차 마시며 노래 부르던 소박한 찻집. 타이티에서 온 아주머니가 답례도 차도 한 잔 사주셨다.

musee

ⓒ photo by lee jungeun